24
191224 캣츠

 

 

 

Cats

톰 후퍼

 

평점 ★☆☆☆☆

취향도 ♡♡♡

 

 

 

 

 

줄거리

 

오늘밤, 운명을 바꿀 마법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1년에 단 하루,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고양이를 선택하는 운명의 밤.

기적 같은 기회를 잡기 위한 축제가 점점 무르익는 동안 뜻하지 않은 위기가 찾아오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일단 실사화라는 말보다는 (쓸데없는) 고양이 의인화라고 하고 싶다. 그런데 너무 기니까 그냥 실사화라고 하는걸로….^^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굳이 실사화가 필요 없는 부분을 실사화하고 정말 실사화가 필요한 부분을 실사화하지 않았다는 점인 것 같다. 뮤지컬 캣츠의 분장처럼 코도 고양이 코로 만들어줬으면 좀 덜 기괴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바퀴벌레와 쥐까지 꼭 실사화를 했어야했을까…?

 

사실 불쾌한 골짜기 같은 고양이는 어느정도 참을 수 있었는데 문제는 고양이들이 먹는 거였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같은 고양이도 아니고 고양이 같은 사람들이 진짜 고양이 같은 행동을 하는 게 너무 보기 힘들었다. 얼굴은 사람인데 고양이들이 하듯이 얼굴을 부비는게… 흠 좀 많이 무섭다.

 

 

 

 

 

 

 

 

 

'review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1228 고흐, 영원의 문에서  (0) 2019.12.29
191224 러브 액츄얼리  (0) 2019.12.25
191224 캣츠  (0) 2019.12.24
[하차] 60일, 지정생존자  (0) 2019.12.16
191204 나이브스 아웃  (0)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