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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覇王別姬

천카이거

 

평점 ★★★★★

취향도 ♥♡♡

 

 

 

 

 

줄거리

 

어렸을 때부터 함께 경극을 해온 '두지'(장국영)와 '시투'(장풍의).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한 아우와 형이지만,

'두지'는 남몰래 '시투'에 대한 마음을 품고 있다.

 

하지만 '시투'는 여인 '주샨'(공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로 인해 '두지'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데….

 

사랑과 운명, 아름다움을 뒤바꾼 화려한 막이 열린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보면서 영상미에 감탄했던 부분들. 번진 립스틱의 장국영과 눈물 흘리는 장국영….

 

 

이 부분도 분위기 되게 묘했다.

나는 두지가 시투를 사랑한다는 걸 모르고 봐서 중간에 알았지만, 저 위에 줄거리에 어차피 써져 있으니 말하자면 두지가 시투 사랑하는 거 깨달은 장면은 두지가 함께해야 한다며 싸울 때. 그리고 시투의 결혼에서 확신.

 

보면서 어 혹시 감독이 이런 걸 의도한 장면인가? 했던 부분들을 영화가 끝나고 확인해보니 거의 다 맞았더라 난 또 내가 오타쿠질을 너무 해서 내가 너무 간 줄 알았어….

 

내용적으로도 보면서 느낀 건 많았지만 여기 적어두는 것보다는 나중에 DVD를 사든 해서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 것 같다.

 

아비장전 다시 볼래.

 

200511 많은 해석들을 찾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진짜 비유가 미친 영화다. 나중에 한 번 더 보면서 놓쳤던 부분까지 제대로 보고 싶다.

 

청데이   1분 1초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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