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0129 아이다

 

 

 

AIDA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평점 ★★★★★

취향도 ♡♡♡

 

 

 

 

 

시놉시스

 

현대 박물관의 이집트 관. 고대 왕국의 여왕이었던 암네리스가, 이집트와 그 이웃나라였던 누비아 사이의 전쟁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대의 투쟁과 그 안에서 꽃피었던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집트의 사령관인 라다메스는 나일강에서 고향으로 향하던 항해를 준비하던 중 그의 군인들이 포획한 누비아 포로들 중 특히 고귀하고 용감한 여인 아이다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에게 끊임없이 반항하는 그녀의 모습이 특별히 각인된다.

 

라다메스는 고향으로 돌아와 그의 누비아인 신하 메렙에게 지시해 아이다를 자신의 약혼녀이자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에게 선물로 보낸다. 아이다가 누비아 공주임을 한눈에 알아본 메렙에게 아이다는 자신의 신분을 감춰줄 것을 부탁하고, 아이다가 누비아의 공주임을 알 리 없는 라다메스는 아이다에게 점점 끌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아이다 또한 백성들을 구원해야 할 공주의 신분임에도 포로로 잡혀와 적국의 장군을 사랑하게 된 자신의 처지에 한없이 괴로움을 느끼는데….

 

출처 | 인터파크

 

 

 

 

 

캐스팅

 

아이다 윤공주

라다메스 최재림

암네리스 아이비

조세르 박송권

메렙 유승엽

아모나스로 오세준

파라오 김선동

 

 

 

 

 

대형 극장은 소품과 무대의 퀄리티가 다른 것 같다. 막 소품들이 움직이고 무대가 네 겹인 게 너무 신기했다.

 

보는 내내 암네리스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암네리스 복지는 어디로 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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